떡을 담다. 마음을 담다
정직·정성·바름·건강 좋은 떡에 대한 새로운 기준, 창억이 세워나가겠습니다.

창억떡은 이제 우리의 일상으로 들어왔습니다. 바쁜 아침 한 끼 식사로도,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 차와 함께 곁들이기에도, 특별한 날 상차림에도 두루두루 어울립니다. 창억떡이 우리의 밥상에 당당하게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쌀로 정성껏 빚어낸다’는 기본을 지켜왔기 때문입니다.

시장 어귀 조그마한 떡집, 반세기를 이어온 나름의 철학으로 어엿한 기업이 되다.

창억떡은 1965년 광주 동명동 도내기시장에서 조그마한 떡집으로 시작했습니다.
50여 년이 흐른 지금, 창억은 이제 광주, 전남을 대표하는 떡집이자 어엿한 식품기업이 되었습니다. 반세기동안 대대로 고객의 사랑을 이을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재료와 정성스러운 손맛을 고집했던 초심을 곧게 지켜왔기 때문입니다.
이제 창억은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무엇보다 고객이 떡을 고르고 맛보는 마음을 헤아려 제품을 개발하고, 혁신적인 기술 개발로 보다 신선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50년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우리의 노하우를 전국 방방곡곡 널리 전파해 보다 많은 고객이 창억떡의 멋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재료 구매에 남보다 많은 돈을 써라.
내 가족 내 아이가 먹을 음식이고 내 이웃이 즐거워해야 할 음식이다. 이문을 남기기보다는 정(情)을 나누어야 좋은 음식이 된다.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바지런히 떡을 빚고 찌던 어머니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셨습니다.
가업을 이은 후, 어린 시절부터 들어온 어머님 말씀은 그대로 우리의 기업철학이 되었습니다.
우리 땅의 맑은 기운 머금은 쌀만을 고집하고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빚어내며, 떡으로 음식으로 정(情)을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왔습니다.

창억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은 미래를 창조하려 합니다. 창억의 이름 아래 보다 많은 떡 장인들과 만나 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좋은 떡, 맛난 떡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나아가 우리 고유의 떡을 세계인들이 일상에서 맛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이사 임철한


공장 생산라인

원스톱 자동화 시스템으로 가장 믿을 수 있는 떡을 빚다.

창억은 전국 최대의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나주공장 3,400여 평)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떡을 만드는 공정의 80% 이상에 최첨단 원스톱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청결시스템

청결 시스템으로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떡을 만들다.

창억떡은 믿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동결실, 소독실, 에어샤워 등의 최첨단 위생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술현황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보다 쉽고 아름답게 떡을 빚다.

창억의 열정은 갓 쪄낸 떡에서 올라오는 김처럼 쉽사리 식지 않습니다.
보다 위생적으로, 보다 아름답게, 보다 편리하게 동네의 떡 장인들이 고단한 노동에서 벗어나 손님을 웃으며 맞을 수 있도록,
손님들이 따끈하고 맛난 떡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떡을 빚고 찌는 과정에 ‘최상의 과학’을 도입해왔습니다.
  • 특허 제756495호 자동 떡제조방법
  • 특허 제32396호 종이시루 자동청착장치
  • 특허 제457504호 떡제조용 성형용기
  • 특허 제756499호 간이형 떡 제조장치
  • 특허 제777012호 자동 떡제조장치
  • 특허 제777014호 자동 떡제조장치
  • 특허 제756499호 자동 떡제조장치
  • 특허 제32395호 떡시루 물류방법
  • 특허 제459876호 떡제조용 성형용기
  • 특허 제32391호 중대형 원형시루, 사각 떡시루
  • 특허 제32392호 가맹점용 찜틀, 떡 찜 장치